문화 / Culture

첼리스트 송영훈과 떠나는 늦가을 여행...예술의전당 11월 '11시 콘서트'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떠나는 가을과 낙엽을 아쉬워하며 겨울 준비를 돕는 따스하고 친절한 음악회가 열린다.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15번째 시즌을 맞는 '11시 콘서트'의 11월 공연을 오는 14일(목) 오전 11시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11시 콘서트'의 반가운 얼굴, 첼리스트 송영훈이 협연자로 나서 관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랑스 대표 작곡가의 곡들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에서 1부는 첼리스트 송영훈이 포레 엘레지와 생상스의 첼로 협주곡 1번을 연주하며 관객을 맞이한다.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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