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MHN포토] 장한나 '지휘자의 미소'

[문화뉴스 MHN 이지숙 기자] 지휘자 겸 첼리스트 장한나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장한나&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 첫 내한공연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첼리스트 장한나가 지휘자로서는 처음으로 해외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내한 공연을 갖는다. 1909년 창단된 트론헤임 심포니는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다. 장한나는 영국의 다니엘 하딩(1997~2000년), 폴란드 출신 크쉬슈토프 우르바인스키(2010~2017년)에 이어 2017/18 시즌부터 상임지휘자 겸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1994년 11세에 로스트로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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