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인터폴 적색 수배 윤지오, "무너지지 않고 정직하게 진실을 향해 나아갈 것"

[문화뉴스 MHN 이세빈 기자] '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로 알려진 윤지오에게 지난 6일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 적색 수배가 내려진 가운데 그가 불편한 심정을 토로했다.경찰에 따르면 인터폴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사기 혐의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윤지오에 대해 심의를 거쳐 지난 6일 적색수배를 내렸다고 7일 밝혔다.적색 수배는 인터폴 수배 단계 중 가장 강력한 조치로, 인터폴에 가입된 세계 190개국 사법당국에 관련 정보가 공유된다.지난 7일 윤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갑룡 경찰청장을 저격하는 게시글을 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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