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어울리는 어쿠스틱 콘서트, '어쿠스틱 어텀 2019'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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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16:50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11월 12일 가을에 어울리는 어쿠스틱 콘서트 '어쿠스틱 어텀 2019' 개최를 앞두고 있다.제11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아름다운 노랫말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목가적인 느낌의 곡으로 음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던 혼성 듀오 늘 하늘, 최근 앨범을 발매하고 다양한 무대에서 음악을 펼치고 있는 밴드 모리쉬, 인디씬에서 각광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백아, 어쿠스틱 프로젝트 밴드 A.Breeze(에이브리즈) 등이 무대를 선보인다.이동원 버전으로 잘 알려진 김민기의 올드넘버 '가을편지'와 故김광석의 '잊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