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리뷰] 잘해주고 상처받는 착한 사람 탈출 프로젝트 『당신 생각은 사양합니다』

[독서신문 서믿음 기자] 거절을 못한다. 설령 그 대상이 싫은 사람이라고 해도. 거절보다는 맞춰주는 게 편하고, 어쩌다 인정받지 못하면 쓸모없는 존재로 느껴진다. 욕 먹는게 죽기보다 싫고,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게 뭔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위 글에 공감이 가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착한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도대체 거절은 왜 그렇게 힘든 것이고, 우리는 왜 타인의 인정을 받을 때에야 비로소 안정감을 느낄까? 늘 눈치를 보면서 남의 마음을 잘 알아차리면서 내 마음은 왜 모를까? 결국 '착한 사람'의
0 Comments

A4클립보드 흑색 기본형 카파맥스
바이플러스
WL 핑구스티커 펭귄 핑구 핑가 다꾸 스티커 다이어리 노트북 핸드폰 꾸미기 스티커 다꾸 용품
칠성상회
스테들러 피그먼트라이너 흑색 수성펜 6본세트
칠성상회
WL 계기판 차량용 거치대 B형 스마트폰 차량 스파크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