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문화공연] 11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뮤지컬 3 Queens’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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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0:41
[문화뉴스 MHN 김다슬 기자] 충북 영동군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으로 선정된 민간예술 단체 우수 작품 ‘뮤지컬 3 Queens’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뮤지컬 배우 최정원, 홍지민, 소냐를 주축으로 팝페라 가수 장소연, 아리현, 유명지가 출연해 11인조 밴드 사운드에 맞춰 정상급의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은 오후 1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 최정원은 뮤지컬 ‘시카고’, ‘브로드웨이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