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건강, 치매’ 주제로 한-영 전문가 워크숍 개최...예술경험이 치매환자의에게 미치는 영향 연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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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7:01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윤범모)은 주한영국문화원(원장 샘 하비)과 함께 미술관·박물관교육 및 신경학·치매 전문가가 참여하는 을 오는 11월 26일(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디지털정보실 라운지 달(DAL)에서 개최한다.국립현대미술관은 대한치매학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60세 이상 경도인지장애환자, 치매환자, 보호자들이 작품 감상 및 제작을 하는 미술관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노인층의 미술관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왔다. 2017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