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를 성장시키는 순간, 전시 '눈 깜짝할 새(In a Flash)'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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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14:31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1월 2일 일우스페이스가 2020년 첫 번째 전시 '눈 깜짝할 새(In a Flash)'를 소개했다. 이번 전시는 회화, 드로잉, 조각, 웹이미지 등 다양한 매체를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주변의 순간들을 포착, 독자적인 이미지를 생산하는 김채린, 백경호, 이동훈, 이지연, 최하늘 5인의 작가들을 초대했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예술가들의 고민이 동시대의 매체를 만나 어떻게 포착되었는지 살펴본다.미술은 단순히 기억을 보존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그러나 현대 미술은 당시 떠올린 감성에 참신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