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코로나19 여파, 영화계에 불어 닥친 한파..영화관 '텅텅'

[문화뉴스 MHN 강진규 기자] 코로나19에 주말 영화 관객이 15만명조차 넘지 못했다.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 21~22일 이틀동안 영화관 전체 관객은 13만4천925명이었다. 토요일인 21일은 7만명대, 일요일인 22일은 6만명대로, 주말인데도 일일 관객 수가 10만명을 밑돌았다.직전 주말인 14일~15일의 19만106명보다도 적다. 1월 주말 이틀 관객 수가 많게는 60만명 가깝게 집계됐던 것과 크게 대비되는 수치다.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주말 관객은 매주 감소 추세다. 영화 '인비저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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