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밤, 무료한 시간에는 '랏도의 밴드뮤직'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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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16:51
[문화뉴스 MHN 최지원 기자] 코로나19의 여파로 개강 연기를 비롯해 각종 문화행사 일정이 미뤄지고 있다.야심한 밤, 무료한 시간을 음악과 함께 재미있게 보내고 싶다면 '랏도의 밴드뮤직'을 들어보는 건 어떨까. 인디 뮤지션들의 다채로운 목소리와 함께 하는 라디오 '랏도의 밴드뮤직'을 소개한다.'랏도의 밴드뮤직'은 24시간 인디음악 플레이 어플리케이션이자 라디오다.'랏도의 밴드뮤직'에서는 매일 밤 9시, 11시, 새벽 1시부터 2시간씩 디제이들(인디 뮤지션)이 라디오를 진행한다. 방송이 진행되지 않는 새벽 3시부터 오후 9시까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