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리뷰] 우리 기억 속 깊이 들어앉은 『우리가 사랑했던 그리운 그 작가』

[독서신문 송석주 기자] 이미 이 세상에 없는 작가의 작품을 읽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그들은 여전히 언어 속에서, 우리의 마음속에서 생동하는데, 없다. 『우리가 사랑했던 그리운 그 작가』는 없는 것에 관한 책이다. 없으면서도 있는 것. 없음으로써 더욱 살아 숨 쉬는 것들에 관한 기록이다.서평 전문지 에서 편집 주간으로 일했던 저자는 2년 반 동안 연재했던 기획 ‘그리운 작가’를 단행본으로 묶었다. 이 책은 작품만으로는 알 수 없는 작가들의 실제 삶, 천진무구한 어린 시절,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삶의 마지막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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