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청와대 청원 14만명 돌파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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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17:13
[문화뉴스 MHN 노푸른 기자] 작년 12월 인천 연수구에서 발생한 중학교 여학생 합동 강간 사건에 대한 청와대 청원이 145,967명을 넘어섰다.지난 29일, 자신이 인천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이며 자신의 딸이 같은 학교 남학생에게 집단적으로 성폭행을 당했다는 청원 글이 올라왔다. 해당 청원은 30일 현재 17시 02분 기준 145,967명의 동의를 받았다.사건은 작년 12월 중순, 당시 중학교 2학년 남학생들이 또래 여학생을 강간할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시작되었으며, 12월 말 이들은 "오늘 너 킬(KILL)한다"라며 여학생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