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텔레그램 n번방 사태, “책임 주체는 국회”

[독서신문 방은주 기자] 각 당의 청년 후보자들은 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텔레그램 n번방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 자리에는 정의당 장혜영 비례후보를 비롯한 녹색당 김기홍 비례후보, 민중당 손솔 비례후보, 무소속 이가현 후보(동대문갑) 등이 참석했다.이들은 “지금 이 순간 어딘가에서 고통받는 피해자에게 20대 국회가 이 문제를 끝까지 해결할 의지가 있음을 진정성 있게 보여달라”며 “4.15 총선 전 원포인트 국회를 열고 텔레그램 ‘N번방’과 같은 온오프라인 성범죄와 성착취를 엄벌하고 방지할 법안들을 논의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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