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집에만 있기 너무 답답해, 봄이 오면 생각나는 드라마 추천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2020년, 코로나19 바이러스와 함께 모두가 힘든 시작을 하게 된지도 어느덧 3개월이 지나 봄을 실감할 수 있는 4월이 찾아왔다. 여전히 코로나의 여파가 진정되지 않은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따라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봄에 생각나는 드라마 세 편을 추천하고자 한다. 1. 수상한 파트너(2017)연출-박선호, 정동윤 / 극본-권기영출연-지창욱, 남지현, 최태준, 권나라, 이덕화 등총 40부작으로 구성된 '수상한 파트너'는 한 순간의 사고로 살인사건 현장을 목격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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