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불도그의 세계, 싸우는 게 죄는 아니잖아', 역대급 살벌한 불도그들의 세계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문화뉴스 MHN 선수빈 기자] 하루아침에 전쟁터로 변한 불도그 하우스가 있다는 소식에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제작진이 출동했다. 도착한 제작진을 맞이해준 건 불도그 삼총사 똔똔, 호야, 씽씽. 예상과는 달리 제작진의 방문에도 세상 조용한 반응에 당황하고 있던 그때, 보호자가 호야 곁에 다가가자 금세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포착된다.호야를 쓰다듬거나 안아주면 얌전히 있다가도 돌변하는 똔똔이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전쟁이 벌어지는 상황이다. 싸움이 터지면 씽씽이까지 합세해 아수라장이 되고 마는 불도그 하우스. 순식간에 벌어진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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