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소공동점, 스타벅스 환구단점으로 새롭게 단장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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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19:01
[문화뉴스 MHN 윤다연 기자] 한옥컨셉의 리저브 매장이던 스타벅스 소공동점이 스타벅스 환구단점으로 돌아왔다. 문화재청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와 문화유산국민신탁과 함께 17일 오후 2시 환구단을 주제로 매장을 새롭게 단장한 스타벅스 환구단점의 개점 기념식과 문화유산 보호 후원 행사를 개최했다. 환구단은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157호이며 고종이 조선을 대한 제국으로 국호를 바꾸고 황제 즉위를 앞둔 때에 하늘에 제를 드리고, 황제 즉위식을 거행한 역사적인 문화유산이다.문화재 지킴이 기업인 스타벅스는 올해 문화재청과의 신규 협력 사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