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버려지던 석탄재와 커피박, 화분·연필로 다시 태어난다

[문화뉴스 MHN 선수빈 기자] 정부가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민간 기관과 손잡고 자원 재활용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행정안전부와 한국남동발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홈플러스, 커피큐브, 한국생산성본부 등 7개 기관 및 업체는 26일 '자원 재활용 협업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행안부가 25일 밝혔다.이들 기관은 앞으로 커피 찌꺼기(커피박)와 석탄재 등으로 화분이나 연필 등을 생산하는 협업과제를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노인·장애인 근무 사업장에서 진행하며 재활용으로 생산된 제품은 홈플러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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