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19 의료진 1인당 3일 특별 휴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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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13:47
[문화뉴스 MHN 선수빈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의료진의 피로도를 해소하고자 7개 시립병원 및 25개 자치구 보건소의 대응 인력에 1인당 3일간의 특별 휴가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시는 각 병원과 보건소별로 특별 휴가를 실시하도록 하고 그에 따른 인력 운영 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특별 휴가가 이뤄지더라도 선별 진료소 등 운영에는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목표다.아울러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더운 날씨에도 마스크 착용을 잘 지켜주시는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더불어 필수 위생수칙인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