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우륵박물관, 가야금 줄 제작 시연

[문화뉴스 MHN 윤자현 기자] 고령군 우륵박물관은 10일부터 24일까지 가야금 줄 제작 시연 행사를 한다. 가야금 장인이 전통방식으로 가야금 줄을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가야금(伽倻琴)은 한국의 전통 현악기로 거문고와 비슷하나 다른 악기이다. 다른 말로 가얏고라고도 한다. 오동나무 통에 명주실로 된 열두 줄을 매어 손가락으로 뜯는 악기이다. 하지만 개량 가야금에서는 18현, 25현, 24현 등 줄의 개수를 늘려 사용하기도 한다. 줄풍류를 비롯하여 가곡반주·가야금산조·가야금병창 등에서 연주된다.가야금은 동아시아 전역에 널리 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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