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KBS '동행' 아들과 함께 하고 픈 아버지와 산골 소년 그리고 고추밭

[문화뉴스 MHN 정지윤 기자] 12일 저녁 6시 KBS1TV '동행'에서는 농사 일을 하는 아버지를 돕는 효자 성규의 모습이 방송된다.자랑스러운 내 아들, 성규건설 일을 하던 아빠는 아이를 혼자 집에 둘 수 없어 농사를 시작했다. 핏덩이를 둘러업고 시작한 밭일. 아빠 말에 따르면 아들 성규는 두 돌 때부터 효자 노릇을 했다고 한다. 분유 걱정을 하면 쌀밥을 먹었고, 일손이 없어 걱정을 하면 고추 수확을 도왔단다. 성규가 두 돌 때부터 오롯이 둘이서 모든 걸 함께 해 온 부자. 그래서일까, 서당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옛말처
0 Comments

A4클립보드 흑색 기본형 카파맥스
바이플러스
WL 핑구스티커 펭귄 핑구 핑가 다꾸 스티커 다이어리 노트북 핸드폰 꾸미기 스티커 다꾸 용품
칠성상회
스테들러 피그먼트라이너 흑색 수성펜 6본세트
칠성상회
WL 계기판 차량용 거치대 B형 스마트폰 차량 스파크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