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TV 보고 짖는 개, 몽이...아기와 반려견과의 동거 해결책

[문화뉴스 MHN 정지윤 기자] 아기와 댕댕이의 조합은? 언제나 옳다! 세나개 제작진이 찾아간 곳은 수원의 한 가정집. 생후 51일 된 아기와 9살 반려견, 몽이가 함께 지내는 곳이다. 마냥 행복만 가득할 것 같았지만 TV에 나오는 동물만 보면 짖어대는 건 기본. 아기 도윤이가 울기만 하면 매번 짖으며 늘 보호자에게 치대는 몽이 때문에 정신이 없을 지경이다. 아기보다 더 아기같이 구는 9살, 몽이 때문에 보호자의 걱정은 커져만 간다. 아기와 몽이의 행복한 동거를 간절히 원하는 보호자를 위한 만능 해결사, 설 수레이너가 떴다.오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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