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EBS '고양이를 부탁해' 뜯고 핥기 무한반복, 아콩이는 못 말려...2달 전 태어난 아기 집사의 등장 때문?

[문화뉴스 MHN 정지윤 기자] 집착에 가까운 고양이의 이상행동으로 골머리를 썩고 있다는 가족, 집사들만 보면 하트 뿅뿅 애교쟁이가 된다는 고양이 아콩이가 바로 그 문제의 주인공이다. 지난 여름, 엄마 집사가 만삭이 됐을 무렵부터 이상해졌다는데. 밤낮으로 무언가를 열심히 뜯고 핥는다는 것. 캣타워와 스크래처부터 시작해서 의자와 소파 같은 가구, 집안의 물건은 보이는 족족 필사적으로 뜯고 핥는다는데. 문제는 2달 전 태어난 아기 집사의 등장으로 그 정도가 더욱 더 심해졌다고. 그렇다면 아콩이는 대체 왜 이런 행동들에 집착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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