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행 기준 손본다... 전동 킥보드부터 대각선 횡단보도, 제한 속도까지 "보행자 최우선"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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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16:27
[문화뉴스 MHN 경어진 기자] 서울시가 변화하는 보행 환경에 따라 새로운 보행 안전 계획을 발표한다.서울시는 오는 11일 보행자의 날을 맞아 서울시교육청, 서울지방경찰청과 MOU를 맺고 보행안전을 위한 합동캠페인 및 교육을 시작함과 동시에, 시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한 ‘보행안전개선 종합계획’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최근 PM(퍼스널모빌리티. 전동 휠, 전동 킥보드, 초소형 전기차 등)·자전거·오토바이를 비롯한 새로운 이동수단이 등장하고 있지만, 제도적 미비와 실제 단속에 대한 어려움으로 안전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