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EBS '명의', 착한 암은 없다 – 갑상선암의 두 얼굴

[문화뉴스 MHN 정지윤 기자] 갑상선암을 흔히 ‘착한 암’이라고 부른다. 진행속도가 더딘 편이며,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예후가 좋기 때문이다. 하지만 갑상선암의 경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쉽지않다. 또한 진행속도가 더디다고 해서 방치하게 되면 림프절로 전이되는 것은 물론 다른 장기로 전이될 수도 있다. 치료 후 10년, 20년 후까지 재발가능성이 있어 꾸준히 추적관찰 해야한다. 갑상선암, 정말 ‘착한 암’이 맞을까?갑상선암을 진단받고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갑상선암을 절대 ‘착한 암’이라 하지 않는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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