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과 혐오가 가득한 세상에 대한 조명, '너와 내가 만든 세상' 전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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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16:41
[문화뉴스 MHN 유수빈 기자] 편견과 혐오의 인류사를 조명하는 아포브(APoV: Another Point of View) 전시회 '너와 내가 만든 세상'이 11월 19일부터 12월 16일까지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에서 개최된다.혐오의 증폭, 결말, 희망을 만나는 스토리를 주제로 총 3개 층으로 이루어진 전시는 강애란, 권용주, 성립, 이용백, 최수진, 쿠와쿠보 료타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해 설치미술과 드로잉, 애니메이션과 영상 등 다양한 미술 기법으로 제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너와 내가 만든 세상'은 3층에 위치한 첫 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