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절자적 불법은 전혀 없었지만" 조국 딸 조민 의혹에 조국 해명 보니? '비난폭주'

[문화뉴스 MHN 전소담 기자]조국의 딸 조민이 한영 외고 재학시절 2008년 충남 천안시의 단국대 의과대학 연구소에서 2주 가량 인턴 생활을 한 것이 밝혀졌다.특히 그는 해당 연구소 논문의 제 1저자로 등재되기도 했다.이에 수많은 누리꾼들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딸의 의학논문 논란과 관련해 "절차적 불법은 전혀 없었지만 국민의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또한 조국은 딸의 논문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절차적 불법은 없었고 본인도 관여한 바 없지만 이 점을 내세우지 않고 국민의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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