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명의' 폐암, 초기에 잡자 - 폐암 사례, 치료 방법 소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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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0 19:00
[문화뉴스 MHN 경민경 기자] 온 몸의 산소를 공급하는 폐는 전이도 빠르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환자의 절반이 더욱 늦게 병원에 찾아온다. 하지만 폐암은 늦게 발견할수록 생존률이 떨어지는 위험한 병이다. 폐암, 늦지는 않았을까? EBS 명의 스페셜 '폐암, 초기에 잡자'편에서 이름만 들어도 두려운 폐암의 여러가지 사례와 치료 방법 등을 알아보자.수술이 가능한 폐암은?지난 7월, 강성규씨(69세)는 건강검진에서 폐암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혹이 7cm로 커서, 3기 후반으로 진단받았다. 수술을 할 수 있는데도 조건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