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위험군 대상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운영
문화뉴스
0
74
2020.12.24 09:50
[문화뉴스 MHN 정혜민 기자] 서울시는 고위험군에 대한 코로나19 선제검사가 사각지대 없이 촘촘히 이뤄질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이동식 선별진료소’를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세를 꺾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서울시는 지난 16일부터 물류업, 콜센터, 요양시설 및 요양병원, 종교시설 등 한 명이라도 감염되면 치명도가 높아지는 감염 파급력이 큰 집단과 대중교통 및 긴급돌봄 등 필수업종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추진하고 있다.1호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는 택배노동자 등 약 8,000명에 달하는 물류업 종사자들이 밀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