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신년까지 거리두기 2.5단계...보신각 제야의 종 행사는 어떻게 될까?

[문화뉴스 MHN 권성준 기자] 제야의 종 행사는 매년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는 밤 자정에 종을 33번 쳐서 새해를 맞이하는 관습을 의미한다. 특히 서울 종로에 위치한 보신각에서 종을 치는 것이 유명하다.전국 각지에서도 종을 치는 행사가 존재하지만 규모적인 측면에서는 서울 보신각의 타종이 가장 큰 규모로 이루어진다. 그래서 매년 방송사에서 타종 행사를 중계하였다.12월 31일에는 타종을 하기 전부터 가수들이 보신각 앞에서 공연을 하기 때문에 공연을 즐기며 새해를 맞이하고자 매년 수많은 인파가 보신각에 몰렸다.하지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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