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정해인X김고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레트로 감성 90년대로 소환

[문화뉴스 MHN 김다슬 기자] 2019년 우리의 감성을 자극할 레트로 멜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개봉한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잠겨있던 우리의 90년대 추억 앨범을 그려낸다. 영화는 지난 1994년 10월 첫 방송한 KBS FM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을 매개체로 만나 기적처럼 시작된 인연이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1994년 '유열의 음악앨범'의 DJ가 바뀐 그날, 제과점을 운영하고 있던 대학생 미수(김고은)와 고등학생 현우(정해인)이 우연히 만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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