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미래는 로보칼립스와 로보토피아 사이에 있다

[독서신문 송석주 기자] ‘로봇’ ‘자동화’ ‘인공지능’. 직업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다. 영어식으로 비유하자면, 우리는 로보칼립스(Robocalypes)와 로보토피아(Robotopia)의 갈림길에 서 있다. 전자가 로봇에 의해 일자리를 빼앗긴 인류의 부정적 미래를 뜻한다면, 후자는 로봇이 인류를 위해 헌신하는 긍정적 미래를 말한다.미래학자 제이슨 솅커(Jason Schenker)는 최근 펴낸 저서 『로봇 시대 일자리의 미래』(미디어숲)에서 “가장 유력한 미래는 로보칼립스와 로보토피아 사이 그 어딘가일 것”
0 Comments

3M 8915 고정용 필라멘트 테이프 10mm X 20M
바이플러스
탑차보조브레이크등 제동등 차폭등 15구 12V 24V 겸용
칠성상회
지폐 보관 다이어리 현금 바인더 3color 문구 사무용품 플래너
칠성상회
톰보모노지우개 스탠다드01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