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저작권 분쟁 조정위 신설

[문화뉴스 백현우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음저협)가 최근 소셜미디어와 언론 보도 등을 통해 논란이 된 일명 '유령 작사·작곡가'를 근절하기 위해 '저작권 분쟁 조정위원회'를 설치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조정위는 김지환 한음저협 부회장 등 임원 및 회원 8명으로 구성됐으며 저작권을 둘러싸고 음악 권리자와 이용자 간에 발생하는 여러 분쟁을 조정한다.또한, 피해 회원들에게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총체적 가이드라인도 제시할 예정이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작사·작곡에 참여하지 않거나 곡에 대한 기여가 미미함에도 불구하고 저작권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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