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전시] 동시대의 현실을 집약한 ‘재난과 치유’ 展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예술가들의 작품은 동시대의 아픔과 문제점을 담고 있다. 최근의 이슈는 코로나19가 가져온 팬데믹이다.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윤범모)은 동시대 예술가들이 현재의 팬데믹을 바라보는 ‘재난과 치유’전을 8월 1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재난과 치유’는 전 지구적인 팬데믹(pandemic, 감염병 세계적 유행)이 개인과 사회에 미친 영향을 동시대 예술가들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재난의 그늘 가운데서도 예술을 통해 삶의 의미를 성찰하며 서로를 위로하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유와 회복의 계기를 삼고
0 Comments

WL 계기판 차량용 거치대 B형 스마트폰 차량 스파크
칠성상회
포켓몬카드 초전브레이커 1팩
칠성상회
말랑한 비누 말랑이 슬랑이 스퀴시 장난감 피젯토이 (1개)
칠성상회
고광택 포토용지 101.6x152.4mm 잉크젯 사진 인화지 50매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