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음성 5천명 참여···프랑스 파리서도 실내 콘서트 실험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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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1 11:45
[문화뉴스 문수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실내 콘서트를 개최할 방법을 찾으려는 실험이 프랑스 파리에서도 열렸다.앞서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 등 다른 유럽 국가에서도 유사한 실내 콘서트 실험이 진행됐다.29일(현지시간) 보건당국과 파리국립병원연합(AP-HP) 등이 파리 베르시 공연장에서 개최한 실험에는 프랑스 대표 록그룹 앵도신(Indochine)이 무대에 올랐다.공연장에는 콘서트 시작 72시간 전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5천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지만 거리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