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경단녀 특화’ 새로운 일자리 비즈니스 모델 '서초여성일자리주식회사' 출범

[문화뉴스 백현석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경력단절여성(‘경단녀’)들의 일자리 창출 특화 기관인 ‘서초 여성 일자리 주식회사’를 전국 최초로 설립했다.자신의 재능과 꿈을 살리면서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단녀 사정과 특성을 반영해, 지속적인 재정 투입 없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회사이다. 지난 9월 1일 서초50+센터(서초구 염곡말길 9) 3층에 설립한 ‘서초 여성 일자리 주식회사’는 10월 1일 본격 출범했다. 경단녀들의 경력 활동지원에 대한 사회적 필요는 늘 크게 요구돼 왔지만, 일시적이고 단순한 형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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