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숙 작가 12번째 개인전..파르나스타워서 31일까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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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09:00
[문화뉴스] 윤미숙 작가의 12번째 개인전이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29층에서 10월 16일~31일까지 개최된다.윤미숙 작가는 이번 개인전을 통해 영원한 실재와의 접촉에 전율할 것을 촉구하는 작품세계를 선보인다. 윤 작가의 작품은 언뜻 보면 어둡고 침체된 분위기로 느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마음 안의 빛을 평안 가운데에서 느끼게 한다.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 석사이며 개인전 12회와 다수의 아트페어, 단체전 등의 전시 경력이 있다. 또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필리핀 마닐라, 스페인 마드리드, 일본 도쿄동경도 미술관, 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