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와 감자탕' 배우 김민재, "갖고 싶은 하찮은 남자(?)로 봐주셔서 감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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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12:10
[문화뉴스 문수인 기자]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을 향한 직진남 김민재(무학)에게 시청자들이 붙여준 ‘인간 해파리’ 별명에 감탄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측은 26일 진무학(김민재 분)과 김달리(박규영 분)의 ‘설렘 순간’ 스틸을 공개했다.무학은 달리를 만난 이후 줄곧 그녀가 헷갈리지 않게 직진해 왔다. 무학은 달리와 미술관 경영을 두고 대립을 하면서도 그녀가 현실을 직시하길 바라고, 누구보다 그녀의 든든한 도우미 역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