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공연 후 버려지는 소품 장례식, 연극 '소품호텔' 내일(28일) 개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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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12:45
[문화뉴스 문수인 기자]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연극 은 소품디자이너 박현이, 극단 창창과 극단 내 마음의 지도가 공동창작으로 개발해왔다. 공연이 끝나면 각양각색의 그 많은 소품들은 어디로 가게 될까? 질문에 상상을 더해 답을 찾아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연극으로 작품은 총 9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무대를 구성하는 장치였던 소품들이 다양한 에피소드들의 주인공이 되어 등장한다. ‘한 소품 디자이너의 혼잣말’(조수빈 작/연출), ‘소품 교향악단’(강수현 작/연출), ‘소품 고사(告祀)’(김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