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벽 광안리 해변을 청소하는 ‘아침바다를 사랑하는 모임(아바사)’
문화뉴스
0
53
2021.10.28 11:00
[문화뉴스] 현재 75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아침바다를 사랑하는 모임(이하 아바사, 대장 차지민)’는 코로나19 속에 탄생된 모임으로, 차지민 대장이 지난 8월 9일 혼자서 쓰레기를 줍고 수영도 하다가 탄생된 동호회 개념의 모임이다.아바사는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였으며 아침 바다에서 수영을 한다는 것에 감사의 표현으로 쓰레기를 줍는 행위인 플로깅(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이삭 등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의 달리기를 뜻하는 jogging의 합성어)을 겸한 수영 동호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