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새 토일드라마 ‘키마이라’, 배우들이 뽑은 관전 포인트·인물관계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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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17:15
[문화뉴스 문수인 기자] OCN 새 토일드라마 ‘키마이라’가 내일(30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드라마를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키마이라'는 강력계 형사 재환(박해수 분), 프로파일러 유진(수현 분), 외과의사 중엽(이희준 분)이 각자 다른 목적으로 35년 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폭발 살인사건, 일명 ‘키마이라’의 진실을 쫓는 내용을 담은 추적 스릴러이다.#1. 차별화된 소재, 신선한 화학적 범죄‘키마이라’는 ‘화학적 범죄’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