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밥풀 굴욕-만취' 장면 엉뚱 매력 폭발

[문화뉴스 조희신 기자]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가 시청자들을 무장해제시키는 '러블리 코믹' 연기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신사와 아가씨' 12회에서 보여준 박단단의 모습은 '꿀잼' 그 자체이다. 박단단은 이영국(지현우 분)의 앞에서 취기로 인해 애교 섞인 면모를 드러내거나 조사라(박하나 분)의 상상 속에서 밥그릇에 얼굴이 파묻혀 밥풀이 묻는 등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이세희는 '신사와 아가씨' 박단단으로 매 순간 몰입도를 높이며 '명장면 제조기'로 거듭나고 있다.이영국과의 본격적인 로맨스 기류가 시작되며 보는 이들의 연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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