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제5회 서울무용영화제, 영화배우 예지원의 사회로 내일(5일) 개막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국내 최초 댄스필름페스티벌 서울무용영화제(Seoul Dance Film Festival; 이하 SeDaFF, 조직위원장 양정수, 집행위원장 정의숙)가 내일 아트나인(메가박스, 이수역)에서 열린다. 영화제는 7일까지 3일에 걸쳐 진행되며, 7개 세션 34편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개막작 을 비롯해, 2021 SeDaFF 공모작베스트, 2021 댄스필름NOW San Francisco, 2021 댄스필름NOW New York, 2021 프로젝트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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