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무용단] 12월 초 예술의전당에서 ‘겨울 나그네’, ‘구두점의 나라에서’ 선보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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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6 14:00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국립현대무용단은 12월 3~5일, 12월 10일~12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안무가 김원·안영준·차진엽과 함께 하는 , 어린이·청소년 무용 신작 를 각각 선보인다. 는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음악을 바탕으로 안무가 김원·안영준·차진엽 3인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구성으로 소개하는 작품이다. 남정호 예술감독이 연출, 작곡가 최우정이 음악감독을 맡은 는 슈베르트의 음악과 세 안무가의 춤이 어우러지며 사계절이 변화하듯 자연의 이치에 따라 변화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