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여류 차인, 목춘 구혜경

내가 만난 근현대 차인“차인은 인격과 교양 그리고 덕망을 갖춰야 한다.” 라고 늘 강조하며 한결같은 조선 여인의 모습으로 한평생을 살았던 여류 차인이 목춘 구혜경 여사이다. 목춘牧春 구혜경(具惠卿,1930~1995) 여사를 떠올리면 곱게 빗은 쪽찐 머리에 청옥비녀를 꽂고 한복 차림의 늘 단정한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하는 은은한 미소가 먼저 떠오른다. 목춘 차인은 일본 유학시절에 차와 인연을 맺었고 한국에 돌아와 본격적으로 차 문화 보급운동을 시작했다. 그녀는 현대 한국 차 문화운동이 아직 걸음마 단계일 무렵인 1973년 5월 뜻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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