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옴니버스 장편 '나의 사람아',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 선정

[문화뉴스 조희신 기자] 유튜브, OTT 대신 우리의 마음을 제대로 흔들어 줄 영화가 돌아왔다. 4명의 감독이 만든 4인 4색 에피소드를 그린 옴니버스 영화 '나의 사람아'가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나의 사람아'는 4명 감독의 4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옴니버스 형식으로 만든 영화로,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사람들의 서로 다른 모습을 그려내며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휴먼 드라마 영화.'동갑내기 과외하기'를 연출한 김경형 감독의 ‘마지막 소원’은 방은진, 오지호 주연의 영화. '조폭마누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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