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사람들' 송강, "여러분들에게도 좋은 메시지로 남았으면 좋겠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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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4 10:50
[문화뉴스 조희신 기자] JTBC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이 마지막까지 안방극장을 따스히 물들이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그 중심에서 로맨스와 성장물을 다채롭게 채워나간 송강의 종영 소감이 공개됐다. ‘기상청 사람들’을 통해 첫 직장 로맨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송강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시우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정말 많이 배웠고, 힘들었지만 정말 알찬 현장이었습니다. 제가 많이 배운 만큼 여러분들에게도 좋은 메시지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이번 작품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