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양'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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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4 12:50
[문화뉴스 조희신 기자] '파친코'의 연출을 맡은 한국계 미국인 코고나다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콜린 파렐의 주연작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영화 '애프터 양'이 오는 4월 28일부터 열리는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애프터 양'은 A.I. ‘양’이 작동을 멈추면서 벌어지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미국 작가 알렉산더 와인스틴의 원작 [Saying Goodbye to Yang(양과의 안녕)]을 영화화한 작품이다.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의 공동 연출로 이름을 알린 한국계 미국인 코고나다 감독의 '콜럼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