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첼로 부문 한국인 첫 우승자 최하영...박보균 문체부 장관 축전

[문화뉴스 백현우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보균 장관은 6월 4일(벨기에 현지 시각) ‘2022 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한 최하영 첼로 연주자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최하영(1998년생) 씨는 2018년 펜데레츠키 국제 첼로 콩쿠르 1위 수상자로서 현재 독일 베를린 예술대학에 재학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젊은 첼로 연주자이다.‘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세계적 권위의 음악 콩쿠르로서 매년 첼로-성악-바이올린-피아노 부문을 번갈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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