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거장의 숨결Ⅰ'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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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3:30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미래의 거장들과 함께하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이 시작된다. 첫 무대의 주인공은 세계무대에서 놀라운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호르니스트 김홍박이다. 7월 8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인천시향과 그의 놀라운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다.이번 무대에서는 스위스 20세기 음악을 대표하는 오트마르 쇠크의 호른과 현을 위한 협주곡을 연주한다. 이어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중 가장 많이 연주되는 5번을 감상할 수 있다.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따라 간결하면서도 고전적이고 민족적이지만 그의 창의성 또한 극도로 발휘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