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신간] 『벌레를 사랑하는 기분』

어릴 때는 대부분이 ‘박사’였다가 커갈수록 ‘멍청이’가 되는 몇몇 분야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곤충이다. 잠자리, 매미, 방아깨비, 여치 등의 곤충들을 여름이 되기가 무섭게 채집통을 들고 쏘다니며 만났던 아이들은 어느 날부터 곤충의 그림자만 비쳐도 소스라치게 놀란다. 언제부턴가 우리는 벌레를 혐오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정부희 우리곤충연구소 소장은 어느날 어린 두 아들의 취미를 함께하다 뒤늦게 곤충에 빠지게 됐다. 마흔 살에 공부를 다시 시작한 그는 5년 만에 박사학위를 따내며 세계적인 곤충 연구자로 우뚝섰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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